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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글루스 1승 적립합니다. (feat. 게등위) 사회, 이슈


자세한 내용은 못 봤지만, 들리는 소문과 각종 커뮤니티와
sns. 그리고 내가 애용하는 제휴 기사 사이트를 보니 이번에도
게등위가 망언을 개쩔게 하신 거 같더라.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본인들 규정도 모르나?

등급분류 기준과 규정에 대해 다른 분께서 아주아주 
잘 정리하였으니 참고 바란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자기들이 등급분류를 하는데에 
기본적인 숙지도 안 되있고, 기준도, 판단하는 것도 일관성이 
없다는 게 주된 의견이며, 애초에 기준으로 삼는 규정들도 표현을
애메하게 써놨음을 볼 수 있었다




이 포스팅은 내가 지난달 티스토리를 비판하기 위해 쓴 글인대,
이 글의 요지도 게시물 수위에 대한 검열에 대해,
엉망인 티스토리의 대처와 그나마 납득이 되는 이글루스의
대응을 비교한 글이다

야짤쟁이인 내가 수위 위반에 의한 계정동결은 언젠가 한번쯤은 
겪어야 할 수순이긴 한데, 이에 이글루스는 수위에 대한 기준을 다음과
같이 재시하였고, 이글루스 담당진은 당시 150개 넘는 게시물을
[하나하나 직접] 확인해주고, 수정이 필요한 목록을 뽑아주었다



물론 이글루스의 규정에도 에매한 표현이 대다수이지만,
적어도 게등위가 앵무새처럼 말하는, 
[선정적, 성적인 표현]보다는 더욱 자세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고,

수정요청받은 게시물들을 관찰했을 때, 어느 부분이 수위에 
저촉 됬는지 비교적 알아볼 수 있을 정도 였다
(ex 과도한 밑슴 노출은 제재대상.)


나는 개인적으로 현재 우리나라의 성인물 등급기준이
너무 시대착오적이며, 일본에 근접하게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이어져온 쓸데없이 엄격한 수위기준이
기형적인 과금형태를 지닌 게임시장을 만들어냈으며,

게등위는 물론이고, 게임제작자들조차 게임을 게임이
아닌 도박으로만 인식하니 게이머들 알기를 우습게
아는 사태까지 온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솔직히 그 수영복 입은 캐릭에게 문어가 들러붙은 
그 일러스트가 설령 일본의 과거 춘화의 모티브라
해도 그게 무어가 문제란 말인가?? 까놓고 말해보자면
옷을 벗기고 삽입한 것도 아니지않은가.

게임이든 웹툰이든, 우리나라 컨텐츠는 더 벗고
더 야해질 필요가 있다. 그런 자유도를 언제 
줘 보기라도 했나? 벗길 자유와 더불어, 다소 상스러운
언어표현도 허용해줘야 양산되는 쓰레기들 속에서
빛나는 보물이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래야 나도 더 야한 이미지나 기사를
포스팅할 수 있을태니까

덧글

  • rumic71 2022/11/11 03:01 # 답글

    저도 자유가 좀더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벗겨지는 여자 입장에서는 뭔가 껄끄럽습니다.
  • 재미난 아지트 2022/11/11 09:05 #

    사람보고 하라는 게 아니고, 게임이나 만화 캐릭터의 얘기입니다. 그리고
    여캐뿐 아니라 남캐도 까서, 모두가 어느 정도 자극적인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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